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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故 전미선, 오늘(2일) 비공개 발인 엄수…잊혀지질 않을 배우

배우 故 전미선의 발인이 2일 치러쳤다. 이날 오전 5시 30분 전미선의 유족과 동료들은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에서 발인식을 했다. 이날 발인은 빈소 조문과 마찬가지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발인 전날인 1일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고 전미선 배우의 유족분들의 상심와 슬픔이 너무 커 발인을 비공개로 원하고 있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전미선은 지난달 29일 이날 오전 11시 45분께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가 전주에 간 이유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무대에 오르기 위함이었다. 이날 오전 1시께 전미선은 호텔에 체크인 한 뒤 혼자 묵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전미선은 아버지와 통화를 마지막으로 숨졌다. 전미선과 연락이 닿지 않은 매니저는 호텔에 양해를 구해 그의 호텔 방으로 들어갔고 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전미선을 발견했다고.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발견 당시 전미선은 무호흡·무맥박·심정지 상태였다”라며 이미 사망한 상태였음을 알렸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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