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강기영 4人 밝힌 2막 관전포인트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강기영 4人 밝힌 2막 관전포인트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가 공감의 온도를 한층 높이며 본격적인 2막을 맞는다.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 연출 심나연)이 반환점을 돌았다. 첫사랑의 설렘도 잠시 아슬아슬한 순간을 맞은 준우(옹성우 분)와 수빈(김향기 분), 부모의 진실을 알고 자괴감에 휩싸인 휘영(신승호 분), 철부지 초짜 선생에서 진짜 어른으로 거듭나고 있는 한결(강기영 분)까지 4인 4색 ‘성장 캐릭터’가 풋풋한 설렘을, 때로는 따뜻한 공감을 선사한다. 이에 19일 방송되는 2막에 앞서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이 기억에 남는 명장면·명대사부터 후반부 관전 포인트에 대해 직접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옹성우는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진중한 태도로 첫 연기 도전부터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옹성우가 아닌 ‘최준우’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완벽 몰입 중이다. 특히 담담하지만 깊은 여운을 안기는 대사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그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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