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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실제 성격? ‘동백꽃’ 노규태에 가까워”

염혜란의 생애 첫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2019년을 누구보다 바쁘게 보낸 배우 염혜란이 매혹적인 다크 무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1월호에 참여한 염혜란의 파격적인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 한해 염혜란은 영화 ‘증인’, ‘걸캅스’, ‘미성년’,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관객과 만났으며,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홍자영 역을 통해 ‘국민 누나’이자 ‘국민 언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 ‘증인’에서는 섬뜩한 악역으로 소름 돋는 연기 변신을 선보였으며,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서는 걸크러시한 매력으로 촌철살인 대사를 통쾌하게 전하며 홍자영이라는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특히 특별 출연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극중 김지영은 물론 관객에게도 든든한 신뢰를 선사하며 영화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전 여배우들을 함께 다룬 기획 화보에 참여한 바 있지만, 염혜란의 단독 화보는 생애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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