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안효섭, 구조 현장 포착…‘긴장감 고조’
‘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안효섭, 구조 현장 포착…‘긴장감 고조’ ‘낭만닥터 김사부 2’ 이성경과 안효섭의 생생한 ‘응급환자 구조현장’이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지난 8회는 수도권 시청률과 전국 시청률 모두 ‘마의 20%’를 돌파,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2049 시청률에서는 타 채널 경쟁작에 비해 3배가 넘는 수치인 9.3%로 4주 연속 방송 당일 지상파-종편 모든 프로그램 중 전 채널 1위를 달성했다. 이성경과 안효섭은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각각 노력형 공부천재 흉부외과 펠로우 차은재 역과 매사에 시니컬한 수술 천재 외과 펠로우 서우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차은재(이성경)와 서우진(안효섭)의 ‘리셋 키스’가 엔딩 장면으로 담기면서 안방극장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던 터. 또한 김사부의 가르침으로 힘듦을 극복하고 조금씩 성장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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