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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엑스’ 하니·황승언·배인혁·이종원, ‘XX’ 첫 회식→분위기 살얼음

하니·황승언·배인혁·이종원, ‘XX’ 첫 회식→분위기 살얼음 하니(본명 안희연), 황승언, 배인혁, 이종원이 참석한 바 ‘XX’의 살벌한 첫 회식 현장이 공개됐다.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 극본 이슬, 연출 김준모)에서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 ‘XX’의 사장부터 직원, 지인이 총출동한 자리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앞서 친구 관계에서 갑을(甲乙) 관계로 바 ‘XX’에서 다시 만난 헤드 바텐더 윤나나(하니 분)와 사장 이루미(황승언 분)는 만날 때마다 사사건건 부딪히며 첨예한 대립각을 세운다. 때문에 둘 사이에 낀 바텐더 대니(배인혁 분)만 ‘XX’의 분위기가 악화되지 않도록 두 여자 사이에서 눈치를 본다. 특히 지난 회 말미 또 한 번 윤나나와 이루미가 서로 맞붙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7일 방송될 3회에서는 바 ‘XX’의 식구들이 모두 모여 친목도모(?)에 나선다. 그러나 그간 윤나나와 이루미의 전적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데 이번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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