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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종영소감 “‘메모리스트’ 멋진 추억으로 남을 작품”

유승호 종영소감 “‘메모리스트’ 멋진 추억으로 남을 작품”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유승호, 이세영이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과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강렬해지는 서스펜스와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겼던 ‘메모리스트’. 잡힐 듯 잡히지 않았던 미스터리 연쇄 살인마 지우개와의 대결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에 유승호, 이세영이 최종회 관전 포인트와 종영 소감을 밝혀 기대를 높였다. 기억 스캔으로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피해자의 감정까지 동기화하는 초능력 형사 동백으로 화끈한 연기 변신에 성공한 유승호. 그는 강렬한 액션부터 다채로운 감정선을 가진 동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었다. 매 씬 해당 감정에 충실해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던 유승호는 “5개월 동안 쉴 틈 없이 달려왔고 배우분들과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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