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드라이브 스루 트로트 콘서트 개최, 박수는 ‘깜빡이’
‘편애중계’ 드라이브 스루 트로트 콘서트 개최, 박수는 ‘깜빡이’ MBC ‘편애중계’가 드라이브 스루 뽕 콘서트로 시청자들의 일주일 스트레스를 날린다. 29일 방송되는 MBC ‘편애중계’에서는 20대 트로트 가수왕 대전 2편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유쾌한 뽕의 매력에 빠트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진성의 ‘보릿고개’를 탄생시킨 작곡가 김도일의 맞춤형 신곡을 받을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결선에서는 어마어마한 무대가 준비돼 보는 재미를 더한다. 바로 거대한 스케일의 야외무대에서 드라이브 스루 콘서트가 시작되는 것. MBC 사옥 앞을 장악안 엄청난 크기와 화려한 조명에 놀란 붐은 “이정도면 연말 가요대제전 느낌이다”라며 불금을 제대로 달굴 트로트 축제를 예고한다. “대한민국에서 소문이 가장 빠른 곳이 어딘 줄 아시냐”고 물은 안정환은 “기사님들이 평소 운전하시면서 매일 들으시는 게 트로트”라며 이번 결승전의 특별 관객이자 심사위원으로 초빙한 대한민국의 택시 기사, 버스 기사님들을 소개해 기대를 더한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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