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AI기술로 만든 3세대 챗봇, 외국에서도 주목
국내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솔트룩스(Saltlux)는 최근 선 보인 3세대 인공지능(AI) 챗봇 ‘톡봇(TalkBot)’이 외국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톡봇은 정해진 질문 답변만 가능한 기존 챗봇의 한계를 뛰어넘어 지식 기반 심층 대화가 가능하다. 대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지식베이스로 구축, 이를 토대로 질문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 적합한 답변을 한다. 질문과 답변 정보가 쌓일수록 정확도가 높아진다. 실제 솔트룩스가 구축한 NH농협은행 AI 컨택센터(콜센터)는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통해 질의에 대한 정답율을 80% 선에서 93.1%까지 끌어올렸고, 이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공인받은 바 있다. 또한 톡봇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그룹 봇’ 기능을 제공한다. 그룹 봇이란 개별적으로 개발된 챗봇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대표 챗봇으로 들어온 고객의 문의를 내용에 맞는 개별 챗봇으로 정확하게 연결하여 서비스by 토종 AI기술로 만든 3세대 챗봇, 외국에서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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