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출사표’ 나나, 차세대 로코퀸…연기 변신 성공 (종합)
[TV북마크] ‘출사표’ 나나, 차세대 로코퀸…연기 변신 성공 (종합) 배우 나나가 신흥 로코퀸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나나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에서 할 말은 해야 하는 민원왕 구세라로 분해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으로 완전히 달라진 연기색을 방출, 일상을 담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유일무이한 역대급 캐릭터 구세라 탄생의 서막을 알려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구세라의 등장은 시작부터 범상치 않았다. 구세라는 스쿠터를 타고 달리던 중 눈에 보이는 민원 사항은 족족 신고해 저돌적인 민원왕의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남자친구 김민재(한준우 분)와의 9주년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는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 구세라에게 엄마(장혜진 분)의 분양 사기로 떠안게 된 빚 5000만 원이라는 시련이 찾아왔다. 구세라는 한 푼이라도 벌기 위해 아끼던 스쿠더를 팔기로 했고, 중고 거래를 하러 이동하던 중 길에 쓰레기를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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