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전 세계 아티스트 2위 등극…놀라운 상승세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중 두 번째 많은 유튜브 구독자 수를 보유한 그룹이 됐다.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둔 이들의 무서운 글로벌 인기 상승세 주목된다. 2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이날 오전 4시 55분께 4880만명을 돌파했다. 여성으로서 압도적인 1위이자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블랙핑크는 앞서 이 분야에서 아리아나 그란데, 에미넴, 에드 시런을 차례로 추월했다. 이어 4870만여 명을 기록 중인 DJ 마시멜로마저 제치고 이제 자신들의 이름 앞에 저스틴 비버만을 남겨뒀다. 무엇보다 상승세가 가파른 점이 괄목할 만하다. 블랙핑크는 신곡을 발매할 때마다 수백 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 수를 새롭게 확보하며 미국 빌보드 핫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등 글로벌 유력 차트서 K팝 걸그룹 신기록을 경신해왔다. 이번에도 신곡 효과가 대단했다.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 6월 ‘하우 유 라이크 댓’(by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전 세계 아티스트 2위 등극…놀라운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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