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옹성우×신예은, 미리 보는 설렘 유발 타임 라인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의 설레는 타임라인이 공개됐다.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측은 15일, 풋풋한 학창 시절부터 묘한 설렘이 감도는 현재까지, 서로의 곁에 변함없이 존재하는 이수(옹성우 분)와 경우연(신예은 분)의 모습을 포착해 설렘을 자극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에게 특별한 친구인 이수와 경우연의 오랜 시간이 담겨있다. 먼저 빈 교정에 나란히 앉아있는 고등학생 이수, 경우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폰을 나눠 낀 두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아는 듯하다. 말없이 자신의 이어폰 한쪽을 내어준 이수와 생각에 잠긴 경우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진다. 늘 서로의 주변에 있었던 ‘절친’의 거리는 시간이 흐르면서 한 발짝 더 가까워진다. 벤치에 앉은 경우연과 그를 올려다보는 이수의 눈맞춤은 ‘심쿵’을 유발한다. 자신의 마음을 전하듯 이수를 깊게 바라보는 경우연과 다정한 이수 사이엔 설렘이 감돈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여전히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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