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사생활’ 고경표X서현, 김영민 막을 수 있을까 (종합)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 연출 남건)에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킹 메이킹 전쟁이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갔다. 19일에 방송된 ‘사생활’ 14회에서는 핵심 사안으로 떠오른 ‘정현철 분신 자살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다. 지난 2007년 당시 검사였던 유병준(민지오)이 신도시 개발 사업으로 국토부 장관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UI 최회장을 기소했다. 하지만 수행 기사였던 정현철(신동력)이 2심에서 증언을 번복하여 무죄가 선고됐다. 이후 돌연 잠적한 그는 2년 뒤 다함께 교회 재단 이사로 재직하면서, GK 오이사의 자금 세탁을 맡았지만, 그 자금을 김재욱(김영민)과 정복기(김효진)가 다큐로 빼돌렸고, 일 처리를 못한 대가로 제거 대상이 됐다. 그러나 김상만 실장(김민상)에게 이 임무를 지시 받은 이정환(고경표)은 무연고자 시신을 태워 정현철이 사망한 것처럼 조작했다. 정환은 최회장의 비밀 장부의 진실을 뒷받침할 핵심 증인 정현철과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