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타임즈’ 이서진 ‘비리 장부’ 공개 (ft.전세역전) (종합)
이서진이 김영철, 문정희, 송영창을 나락으로 떨어트릴 불법 비자금 실명 장부를 세상에 공개, 화끈한 전세역전 엔딩을 장식했다. 14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극본 이새봄 안혜진 연출 윤종호) 8회에서 ‘기자’ 서정인(이주영)은 이전에 이진우(이서진)가 그랬던 것처럼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대통령에게 JC통신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걸 이근우(하준) 보좌관이 알게 됐고, 그로 인해 그를 죽게 한 사실이 없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은 것. 모든 증거가 아버지를 범인으로 가리키고 있었고, 현재로서는 30년 가까이 지켜본 아버지보다 그를 이근우 죽음의 배후라고 주장하는 이진우가 더 설득력 있게 다가왔기 때문. 서기태는 이 모든 것이 ‘오해’라고 강력히 부인했지만, 서정인은 직접 진실을 찾겠다고 나섰다. 서정인은 이진우가 가진 실명 장부를 입수해서 교차 검증 및 팩트를 체크한 후, 사실이라면 직접 보도할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 실명 장부는 2020년 ‘대선후보’ 이진우가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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