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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순결하면 간음NO” 남편 친구와 불륜 아내 (애로부부) [종합]

채널A·SKY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약칭 애로부부)가 순수한 줄로만 알았던 아내의 추악한 행실에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남편의 사연 ‘애로드라마-순결한 진실’로 MC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선사했다. ‘속터뷰’에서는 46세 동갑내기 패셔니스타 부부 이희재·김현수가 부부관계를 다룬 화끈한 고민을 전했다. 1일 방송된 ‘애로부부’에는 순수하고 보수적이던 아내가 잘못된 믿음으로 남편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실화 ‘순결한 진실’이 공개됐다. 남편은 교회에서 만난 참한 아내에게 반해 결혼에 골인했다. 행복했던 결혼 생활이었지만, 잦은 남편의 출장에 아내는 불만이었고, 홀로 있음을 힘들어했다. 어느날 출장을 떠난 남편은 아내와 연락이 닿지 않아 걱정돼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다. 아내는 집에 없었고, 이내 남편의 19년지기인 친구와 함께 집으로 귀가하는 아내를 목격했다. 이에 남편이 놀라자 아내는 “짐을 들어주러 왔을 뿐이다”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아내와 자신의 친구 사이에 묘한 기류를 느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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