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역시 한류스타…태국 팬들 인증샷 요청에 함박웃음 (‘여행의 맛’)
TV조선 예능 ‘여행의 맛’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이 인증샷 퍼레이드를 펼친다. 18일 ‘여행의 맛’에서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은 방콕 근교인 깐차나부리로 떠난다. 이곳에서 이들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 배경으로도 유명한 콰이강 이모저모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예정이다. 먼저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콰이강의 다리를 건너는 기차에 탑승한다. 이에 앞서 이번 투어를 기획한 박미선은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중 멤버들에게 사진 포즈 특훈을 펼친다는 전언. 땡볕에서 계속되는 사진 찍기에 조동아리 멤버들은 지쳐갔지만, 박미선은 ‘인생샷’으로 유혹하며 이들의 텐션을 끌어올린다. 이어 기차에 탑승한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 박미선이 사진 포즈 연습을 시킨 이유를 알게 된다. 절벽 옆을 달리는 기차에서 인생샷을 찍기 위해서는 앞서 연습한 포즈가 필수였던 것. 박미선의 지휘 아래 일사불란 움직인 ‘여행의 맛’ 멤버들이 연습한 대로 여섯 명이 모두 나오는 인생샷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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