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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10년째 신인, 히트곡 내고야 말겠다” [DA:인터뷰]

‘장구의 신’ 박서진이 데뷔 10주년에도 자신을 ‘신인’이라고 하며, ‘대표곡’에 대한 열망을 나타냈다. 박서진은 새 미니 앨범 [춘몽]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올해 데뷔 10주년이다.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10주년에 정경천 작곡가, 가황 나훈아의 곡으로 앨범을 내고 TV조선 ‘미스터트롯2’로 박서진이라는 이름을 새롭게 알릴 기회가 생겼다. 출발이 좋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3일 발매된 [춘몽]의 타이틀곡 '지나야'는 나훈아가 작사하고 정경천이 작곡 및 편곡한 곡이다. 2020년 가수 진성이 발표한 앨범의 수록곡이기도 한 '지나야'가 박서진 스타일에 맞게 재탄생했다. 여전히 가슴에 남아 있는 연인에 대한 마음을 나훈아 특유의 솔직한 방식으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새 앨범에는 덧없는 인생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춘몽', 살아가면서 자존심과 욕심 때문에 소중한 인연을 놓치고 후회해도 다 잊고 잘 살자는 메시지를 담은 '헛살았네' 등 6곡이 수록됐다. 박서진은 “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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