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맛 본 백종원, 연매출 5억 달성 가능할까? (장사천재 백사장)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연출 이우형) 백종원의 승부는 지금부터다. 이탈리아 나폴리 최초로 생긴 한식당 ‘백반집’이 영업 4일 차에 접어들면서 매출 증대 여부에 따라 해외 창업의 성패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매출 상승이 절실히 필요한 지금, ‘장사천재’의 활약이 기대되는 포인트를 정리했다. ● ‘장사 꼴찌’ 탈출 백종원, 경쟁업체 5곳 중 매출 1위 역전극 가능? 나폴리에서의 장사 첫 날, 백종원은 현지 시식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제육볶음을 메인으로 한 ‘제육 쌈밥 정식’을 선보였다. 한식이 낯선 나폴리 사람들에게 밥과 반찬을 함께 먹는 정통 한식으로 승부수를 띄웠던 것. 야채에 고기와 밥 등을 함께 싸먹는 한국 특유의 ‘쌈’ 문화를 소개하려는 의도 역시 담겨 있었다. ‘백반집’을 방문한 손님들은 ‘쌈밥’의 형태를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면서 맛있게 먹었지만, 문제는 손님의 수가 현저히 적었다는 점. 총 7인분 판매에 그쳐 주변 상권 경쟁업체 5곳 중 매출 최하위를 차지하며 ‘장사 꼴찌’라는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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