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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 8회 성공’ 이강인, 고군분투…마요르카는 알메리아에 완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고군분투했지만 팀의 완패를 막지 못했다. 마요르카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알메리아의 파워 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메리아와의 2022-23시즌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에서 0-3으로 완패했다. 마요르카는 12승8무15패(승점 44)가 되면서 12위를 유지했다. 마요르카는 비록 원정 3연패를 당했지만 강등 마지노선인 18위 레알 바야돌리드(승점 35)와의 승점 차를 9점으로 유지하며 3경기를 남겨둔 현재 사실상 잔류를 확정지었다. 이강인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0-3으로 사실상 승패가 결정된 후반 25분 앙헬 로드리게스와 교체됐다. 마요르카는 전반에만 2골을 내주는 등 고전했지만 이강인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강인은 경기 시작 4분과 8분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하는 등 팀 공격을 이끌었다. 또한 70분 동안 9번의 드리블 돌파를 시도해 8번 성공하는 등 상대 수비에 어려움을 줬다. 이강인이 팀 승리를 위해 부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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