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츠런파크 서울 7일 제11경주 1등급 경주 산지와 나이 제한 없는 1400m 단거리 대결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7일 제11경주로 1등급 경주마들의 1400m 대결이 펼쳐진다. 국산마와 외산마 모두 출전할 수 있으며, 출전마 연령 또한 다양하다. 2017년 9월 함께 데뷔한 산지가 다른 동갑내기 라이벌 4세마 글로벌뱅크와 청담제왕이 출전한다. 2번 맞붙어 모두 청담제왕이 승리했다. ▲ 청담제왕(수, 4세, 미국, R94, 서인석 조교사, 승률 18.8%, 복승률 50.0%) 데뷔 후 출전한 16번의 경주에서 10번을 3위 안에 들며 높은 연승률 62.5%를 유지중이다. 특히 1400m는 적성거리로 8번 출전해 1번을 제외하고 모두 순위상금 획득에 성공했다. 부담중량이 51.5kg으로 출전마 중 두 번째로 낮아 유리하다. ▲ 글로벌뱅크(수, 4세, 한국, R84, 최상식 조교사, 승률 26.7%, 복승률 60.0%) 단거리 적성마로 1400m 경주에서 2번 준
by 글로벌뱅크 3연승이냐, 청담제왕 설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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