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덕문이 데뷔 이래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드라마 4편, 연극 1편에 출연하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1999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한 최덕문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말투에 반하는 선이 굵은 외모 덕분에 선하면서도 악한 양면적인 캐릭터로, 드라마 ‘마왕’, ‘상어’, ‘응답하라 1994’, ‘추노’, ‘호구의 사랑’, ‘청춘시대’, ‘솔로몬의 위증’, ‘시간’, ‘너도 인간이니’ 뿐 아니라 영화 ‘YMCA 야구단’, ‘야수’, ‘남극일기’, ‘초능력자’, ‘화차’, ‘도둑들’, ‘암살’, ‘사도’, ‘소공녀’, ‘탐정 리턴즈’, ‘마약왕’ 등 크고 작은 작품들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왔다. 영화 ‘도둑들’에서는 김수현의 키스씬 상대로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해에도 영화 ‘소공녀’, ‘탐정 리턴즈’, ‘마약왕’과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시간’, ‘죽어도 좋아’, ‘드라마 스테이지-굿 바이 내 인생보험’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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