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나은-건후가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으로 봄소풍을 떠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75회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기억’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박주호 아빠와 건후-나은 건나블리 남매는 따뜻한 봄바람을 만끽하기 위해 공원으로 피크닉을 떠날 예정. 따뜻한 날씨에 신이 난 건나블리 남매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와 건후는 자연광을 받으며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두 아이의 맑고 깨끗한 미소가 봄 햇살보다 더욱 따사롭게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들은 바람개비를 들고 놀고 있다. 자신보다 큰 바람개비를 들고 즐거워하는 건나블리 남매의 모습이 앙증맞다. 이날 박주호 아빠는 나은-건후와 함께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으로 봄 소풍을 떠났다. 모든 것이 신기할 나이인 건후는 폭풍 질주로 공원을 누비며 마주한 모든 사물을 보고 “우와~”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또한 대나무숲이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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