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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치료사 ‘한성주 박사’, 식물 이용 치매환자 연구 집중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이 퍼져 방송에서 모습을 감춘 한성주 전 아나운서(45)가 한 대학병원에서 원예치료사로 근무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원예치료사’가 어떤 직업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9일 한성주 전 아나운서가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 소속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한 전 아나운서는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성주 전 아나운서의 이름과 함께 ‘원예치료사’라는 키워드가 오르내리고 있다. 방송에 모습을 감춘 뒤 학업에 매진했던 한성주 전 아나운서가 단국대 일반대학원 보건학과에서 ‘원예치료’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는 근황 때문. 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직업사전에 따르면 원예치료사는 노인·장애인·일반인 등에게 정신적·육체적 재활을 목적으로 식물을 이용한 원예 활동 및 치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시·평가하는 직업이다. 수행 직무를 순차적으로 살펴보면 원예치료사는 먼저 정신적·육체적인 문제로 상담을 의뢰한 사람에게 원예치료 적합성을 검토
by 원예치료사 ‘한성주 박사’, 식물 이용 치매환자 연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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