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주먹 휘두르고 폭력 운운 참 뻔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8일 선거제·검찰개혁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 저지와 관련해 “의원 전원이 고발되더라도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장인 국회 445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한국당의 헌법수호 대국민 저항을 두고 불법, 폭력이고 기득권 지키려는 발악이라는 프레임 공작으로 왜곡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보다 조금 앞서 홍 원내대표는 국회 로텐더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에서는 지금 폭력과 불법을 통해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착각”이라며 “신속처리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국회선진화법에 따른 회의질서유지를 방해하는 국회의원이든 보좌관이든 당직자든 예외 없이 고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대해 나 원내대표는 “누가 제 1야당을 향해 주먹을 휘둘러 병원을 보냈는데 폭력 운운하는 것에 대해 참 뻔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의회를 지키고 불법 패스트트랙을 저항했다”며 “왕의 어명을 반
by 나경원 “주먹 휘두르고 폭력 운운 참 뻔뻔”
by 나경원 “주먹 휘두르고 폭력 운운 참 뻔뻔”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