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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클립] ‘더 뱅커’ 유동근 vs 김상중, 권력 꼭대기 향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DA:클립] ‘더 뱅커’ 유동근 vs 김상중, 권력 꼭대기 향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가 반격과 충격의 4인 4색 대한은행 지키기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감사 김상중과 은행장 유동근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떠오르게 하는 정면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지난주 방송에서는 은행장 강삼도(유동근 분, 이하 강행장)가 감사실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며 ‘D1 계획’에 점점 다가서는 이들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D1 계획’의 배후에 강행장이 있다고 확신한 대호는 자신을 회유하는 강행장에게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암행감사’까지 펼치며 끝까지 조사를 밀어붙이는 뚝심을 보여줬다. 이에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의 표적감사 희생양이 된 대호는 정직과 정의를 무기로 이들을 단번에 제압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통쾌한 사이다를 안겨줬다. 하지만 그에 대한 후폭풍은 더욱 거셌다. 감사실 직원들이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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