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측 “오늘 취미에 인생 올인한 역대급 남편 등장”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취미 끝판왕이 등장했다. 특히 아내 몰래 했다는 취미가 밝혀지면서 전 출연진의 입이 딱 벌어지게 만들었다고해 궁금증을 선사한다. 29일 방송되는 ‘안녕하세요’에서는 그동안 단골로 등장했던 각종 취미에 몰두한 남편들을 압도하는 취미계의 끝판왕 남편의 사연이 방송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소개된 ‘끝장 남편’은 배드민턴, 등산, 스키, 낚시, 바둑, 당구, 골프에 고스톱까지 각종 취미에 빠져서 혼자만 행복한 남편을 말려달라는 50대 아내의 이야기다. 고민주인공은 올해 환갑을 맞은 남편이 결혼 후 지금까지 각종 취미에 빠져 살아왔으며 장모 생일도 배드민턴 대회 연습 때문에 불참하고 가족보다 취미생활을 우선시한다고 하소연했다. 특히 당구는 아예 취미를 넘어 당구장까지 차리는 ‘덕업일치’를 시도했지만 본인의 연습에 더 열중하는 바람에 1년 만에 망했고, 취미 때문에 병원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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