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클립] ‘세젤예’ 김소연에 비수 꽂은 최명길 잔혹 한 마디 김소연이 행사장에서 와인을 뒤집어 쓴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23, 24회에서는 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던 김소연(강미리 역)의 엉망이 된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 속에는 강미리(김소연 분)가 한성 어패럴 창립 40주년 기념식를 앞두고 행사장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런 가운데 낯선 여인과 부딪혀 와인을 뒤집어 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놀란 강미리의 표정에서는 당황스러움이 느껴져 예상치 못한 상황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또 강미리와 부딪힌 낯선 여자의 손을 다정하게 잡은 전인숙(최명길 분)이 강미리를 차갑게 바라보는 모습에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엿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주하고 있다. 특히 이 날 전인숙은 당황한 강미리에게 냉정한 말을 해 강미리의 마음에 또 한 번 비수를 꽂는다고. 앞서 강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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