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3’ 손은서 단발 변신…“한층 날카로워진 박은수” 손은서가 보다 단단해져서 골든타임팀으로 돌아왔다.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골든타임팀 브레인 박은수 역을 맡은 손은서가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에서 골든타임팀 콜팀 지령팀장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물론, 여전히 ‘권주 바라기’로 폭발사고 이후 청력에 이상이 생긴 강권주(이하나) 센터장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예정이라며 “한층 날카로워진 박은수”를 기대케 했다. 그녀에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먼저 “‘보이스3’에서는 강권주 센터장이 현장에 나가 있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112 신고 센터로 코드 제로 사건이 접수되면, 팀원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등 센터장의 역할을 박은수가 대신해야 한다”는 변화를 알린 손은서는 “그래서 지난 시즌과는 다르게 머리를 단발로 잘라 스타일링 면에서도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그래서일까. 29일 공개된 스틸컷 속 짧은 단발의 손은서는 더욱 노련해진 박은수를 예고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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