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타임스 “류현진, 범가너 상대 실투가 유일한 실수”
류현진(32·LA 다저스)가 시즌 첫 2경기에서 2승을 올리며 클레이튼 커쇼를 대신해 확실한 에이스 몫을 해주고 있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 6피안타 5탈삼진 2실점 호투했다. 팀의 6-5 승리 속에 류현진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 이어 시즌 2승(무패)째를 올렸다. 13이닝 동안 볼넷 없이 3점만 내줘 평균자책점도 2.08로 낮다. 이에 현지 언론도 찬사를 보내고 있다. 미국 LA 지역 언론인 LA타임스는 경기 후 “류현진이 훌륭한 개막전 선발 등판(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에 이어 다시 한 번 좋은 결과를 냈다”고 전했다. 피홈런이 유일한 흠이었다. 이 매체도 “매디슨 범가너를 상대로 볼카운트 1B에서 스트라이크존 높은 곳에 들어간 커터 하나가 유일하게 큰 대가를 치렀다”고 지적했다. 5회초까지 무실점했던 류현진은 6회초 1사 1루에
by LA타임스 “류현진, 범가너 상대 실투가 유일한 실수”
by LA타임스 “류현진, 범가너 상대 실투가 유일한 실수”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