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단독콘서트 ‘NOTE.3 봄이 부시게’…120분 감성 라이브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봄바람 가득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엔플라잉은 지난 27일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연간 프로젝트 단독콘서트 ’N.Flying FLY HIGH PROJECT NOTE 3. 봄이 부시게’를 개최했다. 신곡 ‘봄이 부시게’ 발매를 기념해 진행된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스탠딩 전석이 매진되며 공연 전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오는 5월 일본에서 발표하는 곡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로 콘서트의 포문을 경쾌하게 연 엔플라잉은 ‘애니웨이(ANYWAY)’ ‘이보다 좋을까’ ‘프리뷰(Preview)’ 등 계절에 어울리는 밝은 무대를 선사하며 공연장을 봄 기운으로 물들였다. ‘봄이 부시게’ 발매 기념 공연인 만큼 엔플라잉은 ‘봄’을 주제로 한 토크와 함께 ‘벚꽃엔딩’ ‘우연히 봄’ ‘매듭’ ‘선샤인(SUNSHINE)’ 등 각자 봄에 어울리는 노래를 선곡해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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