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기업 10곳 중 9곳 “정식 채용 전까지 수습기간 필요”

기업 10곳 중 9곳은 최종 면접을 통과해 입사했더라도 정식 채용 전까지 수습 기간과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기업 557개사를 대상으로 ‘수습 기간이 필요한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88.2%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수습 기간이 필요한 이유로는 ‘업무능력 검증이 필요해서’가 71.1%(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조직 적응력 검증이 필요해서’(57.4%), ‘회사에 적응할 시간을 줘야 해서’(33.4%), ‘근속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서’(32.2%), ‘직무 교육에 시간이 필요해서’(26.5%) 등의 순이었다. 수습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채용에 대해서는 신입은 94.1%였으며, 경력도 65.8%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실제로 정식 채용 전 수습 기간을 두고 있는 곳은 전체 기업의 72.5%였다. 기업 형태별로는 대기업(85.7%), 중견기업(73.1%), 중소기업(71.7%)의 순으로 수습 기간을 두는 비율이 높았다. 수습 기간이 있는 채용은 신입(
by 기업 10곳 중 9곳 “정식 채용 전까지 수습기간 필요”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