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클립] ‘녹두꽃’ 조정석×윤시윤, 횃불 대신 칼 든 최무성 조우 SBS 금토 ‘녹두꽃’(극본 정현민, 연출 신경수)에서 조정석과 윤시윤이 횃불대신 칼을 든 최무성을 마주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극적 긴장감이 고조된다. 방송시작과 함께 화제성 1위, 그리고 동시간대, 2049시청률 1위를 차지한 ‘녹두꽃’은 첫회 방송부터 19세기말 일어났던 전라도 고부의 횃불민란이 다뤄지며 눈길을 끌었다. 이 와중에 백이강(조정석 분)과 백이현(윤시윤 분), 이복형제의 달랐던 행보에다 보부상 송자인(한예리 분)의 이야기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4회방송분 말에서는 종적을 감춘줄로만 알았던 고부의 이방 백가(박혁권 분)가 다시 돌아오면서 극은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5, 6회 예고편의 경우 백이현이 “어찌하실 것인지 소자가 여쭈었습니다”라는 말을 던지면서 시작된다. 이에 백가(박혁권 분)는 옥에 갇힌 석주(최원영 분)를 바라보며 “어찌하긴, 애비 모르냐?”라는 대답을 들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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