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클립] ‘더 뱅커’ 김상중, 명함-전단지 돌리며 열띤 ‘감사’ 셀프 홍보 '더 뱅커' 김상중이 열혈 '감사 셀프 홍보'를 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노감사가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명함을 나눠주는 그와 함께 '감사실 어벤져스'가 총출동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주 뿔뿔이 인사 발령을 받은 감사실 요원들이 다시 뭉쳐 거리로 나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일 감사 노대호(김상중 분)와 감사실 요원들의 '감사 셀프 홍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결의에 찬 표정으로 거리에 나선 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반짝이는 대호의 눈빛은 그의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 이어진 사진에는 지난주 갑작스러운 인사 발령으로 뿔뿔이 흩어진 감사실 요원들이 대호의 곁을 지키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대호와 함께 서보걸(안우연 분), 장미호(신도현 분), 문홍주(차인하 분)가 각각 '노감사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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