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철과 최원영의 은밀한 독대 현장이 포착돼 예측 불가한 삼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송민엽,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측이 오늘 방송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는 나이제(남궁민 분), 선민식(김병철 분), 이재준(최원영 분)의 현장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나이제는 이재준을 잡기 위한 포석으로 이사회 투표권을 지닌 태강병원 VIP센터장 후보로 선민식을 추천하는 파격적인 초강수를 두었다. 이에 맞서 이재준측은 3년 전 나이제에게 허위진단서 서명을 강요한 응급센터장 장민석(최덕문 분)을 후보로 내세운 상황. 태강병원 순혈 장민석에 비해 교도소 의료과장 선민식은 스펙으로나 경력으로나 절대적 열세인 상황에서 나이제는 “선과장이 약하면, 장민석을 무너뜨리면 된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과연 어떤 방법으로 불리한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을지 다시 한번 그의 정교한 책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이재준은 남천재단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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