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UCL 결승 앞둔 토트넘 미디어데이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엔필드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 센터에서 6월 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토트넘의 오픈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토트넘은 오전에 감독과 대표 선수 1명의 기자회견, 오후에는 자유인터뷰가 가능한 믹스트존과 그리고 1시간 공개 훈련이 진행됐다. 세계 각지에서 취재진이 몰렸다. 기자회견 참석자가 많아 평소 사용하는 기자회견장보다 넓은 장소인 트레이닝 센터 로비에 따로 기자회견장을 마련됐다. 기자회견 시작 이전부터 취재진은 참석 선수가 누구일지를 추측하며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UEFA 챔피언스리그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 선수 한 명이 참석하는데 사전에 공개 되지 않는다. 구단이 결정한 선수는 예고되지 않고, 당일 기자회견장에 나타나는 형식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경기 출전 여부가 관심인 해리 케인 또는 잉글랜드 국적의 선수 델리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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