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의사 요한’ 지성의 고백…안방 1열 먹먹하게 만들었다
[TV북마크] ‘의사 요한’ 지성의 고백…안방 1열 먹먹하게 만들었다 SBS ‘의사 요한’ 지성이 3년 전 사건과 관련해 두려웠던 심정과 당시에 느꼈던 의사로서의 번뇌를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제작 KPJ) 4회분에서는 차요한(지성)이 강시영(이세영)에게 3년 전 윤성규의 통증 조절 담당의사로서 윤성규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극중 차요한은 호흡마비 증세를 보였지만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써놨다는 이유로 다른 의사들이 주저했던 종합격투기 챔피언 주형우(하도권)를 살렸던 상황. 이어 차요한은 주형우를 중증근무력증으로 진단, 약품을 통해 이를 증명했고 심정지까지 올 뻔했던 주형우는 산소포화도와 심박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일어나 앉기까지 했다.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눈빛으로 차요한을 보던 주형우는 고맙다고 인사를 건넸고 차요한은 덤덤한 표정을 지은 채 주형우의 말에서 힌트를 얻었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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