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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정영주, 이상우 부모 뺑소니범이었다 ‘충격+경악’

‘황금정원’ 정영주가 이상우 부모를 죽게 한 뺑소니 범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13-16회에서는 은동주(한지혜)와 차필승(이상우)이 ‘황금정원’ 축제를 둘러싼 자신들의 과거에 의문을 품고 본격적으로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특히 신난숙(정영주)이 이상우 부모의 뺑소니 범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선사했다. 이날 은동주와 차필승은 해마다 같은 날, 교통사고 악몽을 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는 차필승 부모의 기일이자 ‘황금정원’ 축제 당일. 더욱이 차필승이 교통사고 난 장소가 부산이고, 은동주 또한 부산 보육원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이 같은 장소, 같은 사고로 일어난 악몽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나아가 은동주의 꿈 속에는 전복된 차량이 있었다는 말에 따라 은동주 부모가 차필승 부모의 뺑소니 범이거나 목격자라는 추측에 이르게 됐다. ‘황금정원’ 축제는 MS(다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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