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과 직접 호흡 맞추고 싶어…” 농익은 잘생김 [화보]
현빈 “손예진과 직접 호흡 맞추고 싶어…” 농익은 잘생김 [화보] 배우 현빈이 ‘에스콰이어’ 9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가 인류 최초의 달착륙 50주년을 기념하여 현빈과 진행한 스피드 마스터 컬렉션 커버 화보다. 평소보다 그을린 듯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도착한 현빈은 신작 ‘사랑의 불시착’(가제)을 위해 일부러 태닝을 했다며, 곧 작품 첫 촬영 예정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맡은 캐릭터 ‘특급 장교’다운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현빈 역시 “상대 배우의 예측 못 한 연기를 보고 굉장한 매력과 짜릿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예측 못 한 상대의 연기에 나도 모르게 나오는 리액션에 대한 짜릿함도 있고요. 영화 ‘협상’을 촬영하며 예진 씨에게 중간중간 그런 점을 봤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작업해봤으면 좋겠다, 그때는 (‘협상’은 이원 촬영 기법상 따로 촬영했기에) 다른 공간이 아닌 한 공간에서 눈을 보고 같은 공기로 호흡하며 연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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