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DA:시청률] ‘호텔 델루나’ 여진구, 이지은 향한 본격 직진…최고 9.5%

‘호텔 델루나’ 짜릿한 전개와 심쿵 엔딩이 또다시 안방극장에 전율을 선사했다. 이태선과 같은 얼굴을 한 사람이 현생에 등장했고, 이지은을 향한 여진구의 본격적인 직진이 예고된 것. 지난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오충환, 김정현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9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8.3%, 최고 9.5%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델루나와 장만월(이지은). 구찬성(여진구)은 약방을 찾아갔다. 마고신(서이숙)이라면 델루나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둘째 마고신은 “그 여자도 자네를 버리고 갔잖나. 자네에게도 버릴 기회를 줘야지”라며 귀안(鬼眼)을 닫아줄 약을 건넸다. 하지만 그걸 먹을지, 말지에 대한 선택은 찬성의 몫이었다. 그토록 없애고 싶었던 귀안(鬼眼)이었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