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A 6대로 늘어나…조만간 2대 더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A 2대가 이르면 22일 한반도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정부소식통에 따르면 F-35A 2대가 전날(21일) 청주 공군기지에 도착함으로써 모두 6대로 늘어났으며 추가로 2대가 이날 혹은 수일 내에 인도된다. 군은 올 연말까지 10여대를 들여올 계획이다. 또 2021년까지 총 40대가 전력화 될 예정이다.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사가 생산한 F-35A는 최고 속도 마하 1.8로 북한의 수뇌부, 전쟁지휘부, 주요 핵·탄도미사일 시설을 선제타격할 수 있는 전략무기다. 항속거리가 무려 2200㎞에 달하고 정밀유도폭탄인 합동직격탄(JDAM) 등 가공할 폭탄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북한은 그간 F-35A의 도입에 대해 강하게 반발해왔는데, 이날도 외무성 담화를 통해 비난을 이어갔다.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담화에서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F-35A’ 스텔스 전투기들을 미국으로부터 또 끌by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A 6대로 늘어나…조만간 2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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