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MBC “이용마 기자, 암투병 끝에 별세…장례, 사우장으로 치를 것”
MBC “이용마 기자, 암투병 끝에 별세…장례, 사우장으로 치를 것” MBC가 이용마 기자 부고 소식을 전했다. MBC는 21일 “공영방송 수호에 앞장섰던 당사(문화방송) 이용마 기자가 금일(21일) 오전 6시 44분 서울 아산병원에서 별세했다”며 “해직기간 중 발견된 ‘복막 중피종’으로 치료를 받아 온 이용마 기자는 금일 오전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50세로 영면했다”고 밝혔다. 이어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23일, 장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메모리얼파크”라며 “당사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뜨겁게 싸웠던 故(고) 이용마 기자를 기리기 위해 장례를 사우장으로 치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MBC에 따르면 1969년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난 故(고) 이용마 기자는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및 동대학원을 거쳐 1996년 MBC(문화방송) 기자로 입사했다. 그는 입사 후 본사(문화방송) 보도국 사회부, 문화부, 외교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두루 거쳤다. 우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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