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TV북마크] ‘악플의 밤’ 홍경민-서유리, 사이다 악플 접수→쏘쿨 입담

홍경민-서유리가 JTBC2 ‘악플의 밤’ 최적화다운 악플 낭송자 매력을 제대로 폭발시켰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지난 23일(금) 방송된 10회에는 ‘한국의 리키마틴’ 홍경민과 ‘성우계의 여신’ 서유리가 출연해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불금을 선사했다. 특히 자신들을 향한 수많은 악플을 향해 쿨한 인정과 칼 같은 NO인정으로 응답한 두 사람의 사이다 악플 접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경민은 “어중간한 위치에 어중간한 가수”라는 악플에 “HOT와 데뷔 동기로 그 당시는 100만 장이 팔리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흔들린 우정’은 히트곡이지만 30만 장 정도 팔렸다. 어쩌면 어중간으로 무장된 가수 인생”이라고 쿨하게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흔들린 우정’ 이후 히트곡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