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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페셜 2019’ ‘집우집주’가 던진 의미 있는 질문

‘드라마스페셜 2019’ ‘집우집주’가 던진 의미 있는 질문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포문을 연 ‘집우집주’가 ‘집’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 2019 ‘집우집주’(연출 이현석, 극본 이강)는 2019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집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집의 가치가 부의 상징이 아니라 삶의 가치의 한 공간으로 작용하면 좋겠다”고 밝혔던 이현석 PD의 바람처럼, 수아(이주영)와 유찬(김진엽)의 신혼집 구하기 프로젝트는 ‘집’이 가지는 참된 의미와 ‘집’에 담긴 진정한 가치를 되짚어준 것. ‘집 우(宇), 집 주(宙)’, 그 안에 사는 이의 우주를 보여주는 집을 만드는 건축디자이너 수아. “타인의 우주를 만드는 일이란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지만, 정작 그녀의 우주는 “싸구려 DIY와 국민가구로 버무린 타협의 나날들”에 불과했다. 지하철 개통으로 자취방 전세금이 오르면서 난감해진 수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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