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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4人 4色 격변…‘최후의 승자’ 궁금증 ↑

‘아스달 연대기’ 4人 4色 격변…‘최후의 승자’ 궁금증 ↑ tvN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이 운명을 뒤바꾼 4인 4색 격변을 이뤄내며, 전설로 남을 ‘최후의 승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난 7일부터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서는 ‘아스달’에 휘몰아친 새바람에 따른 권력의 이동과, 이에 따라 변화할 수밖에 없는 타곤(장동건)-은섬(송중기)-탄야(김지원)-태알하(김옥빈)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관련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7, 18화, 단 2화를 남긴 시점에서, 타곤-은섬-탄야-태알하가 각기 다른 4인 4색 양상으로 변화한 과정과 권력을 얻어 이루려는 목표를 정리해본다. ● 변화한 타곤(장동건) – 모든 권력을 다 가진 유일한 존재, 왕이 되려한다! 타곤은 변했다. 아사신의 직계로 판명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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