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망언’ 류석춘 파면하라”…700개 시민단체 한목소리
류석춘 연세대 교수가 수업 중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말해 망언논란이 인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류 교수의 파면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과 한국YMCA, 한국진보연대 등 700여개 단체로 구성된 ‘아베 규탄 시민행동’은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 망언을 자행하고, 반박하는 학생에게 성적모욕을 강한 류 교수는 교수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연세대는 류 교수를 즉각 파면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일제가 징용령을 통해 조선인을 강제동원 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일분군·정부가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자행한 반인도적 범죄라는 것은 구 일본군 문서와 연합군문서, 병사들과 피해자들의 증언을 통해 입증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류 교수는 진살 규명 과정에서 드러난 일부 오류를 문제삼아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진실이 아닌 본인이 믿고 싶은 것을 이야기하며 조선인 노동자와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을 모욕하고 있다”며 “심지어 반박성by “‘위안부 망언’ 류석춘 파면하라”…700개 시민단체 한목소리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