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펀딩’ 강하늘 유인나 오디오북…‘우결’급 서점 로맨스 시작
‘같이 펀딩’이 세 번째 유인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 공개와 함께 분위기를 바꿨다. 8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4회에서는 태극기함과 소모임을 잇는 세 번째 프로젝트, 유인나의 오디오북이 소개됐다. 유인나는 평소 쉬는 날이면 편안한 차림으로 서점을 찾는다. 어린이 책을 포함해 장르 불문 다양한 책을 편식 없이 읽으면서 행복함을 충전한다. 이처럼 책을 좋아하는 유인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두 가지를 하나로 엮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좋아하는 책과 “친근하게 여겨준 목소리로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줄 때 기쁘다”는 점을 떠올리며 오디오북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내가 타인에게 쓰임이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책이랑 목소리를 보태서 조금 힘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이유를 소개했다.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은 활자를 읽을 때와는 또 다른 재미와 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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