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반하다’ 첫 방송부터 반해버린 참가자 속출…신선한 재미
XtvN '노래에 반하다'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노래에 반하다'(연출:이원형, 박주미)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다. 참가자 남녀는 200명의 관객 중 100명 이상의 선택을 받으면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으며, 다음으로 3인의 '하트 메이커' 윤상, 성시경, 거미 3인의 선택을 모두 받으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다. 1라운드 막이 올랐던 이날 첫 방송에서는 총 여섯 쌍의 남녀가 무대에 올랐다. 소방관, 승무원, 셰프, 피트니스 선수 등 다양한 이력의 참가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 그룹 가비엔제이의 멤버 건지 등 실력파 참가자들의 감미로운 노래가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모습을 처음 확인한 듀엣 무대에서 한눈에 반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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