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천우희, ‘멜로가 체질’ 이어 또 다른 얼굴 ‘연기 변신 기대’
깊은 감성의 소유자 천우희와 색채 있는 감독 전계수가 만난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가 현기증 나는 고층빌딩에서 위태롭게 버티는 ‘서영’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가 일과 사랑, 일상이 위태롭게 흔들리는 그녀 ‘서영’의 캐릭터 스틸 2종을 공개했다.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천우희)이 창 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무비. IT 기업의 계약직 디자이너 ‘서영’은 비밀 사내 연애 중인 연인 ‘진수’(유태오)와의 불안정한 관계,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재계약의 압박, 새벽까지 히스테리를 부리는 엄마의 전화까지, 일상은 위태롭게 흔들리지만 어떻게든 살아가는 평범한 30세 직장인이다. 고층빌딩 내의 사무실에 들어서면 이명과 현기증 증세가 심해져 병원을 찾지만 증세가 크게 나아지지 않는 상황, 게다가 자신을 조금씩 피하는 것 같았던 ‘진수’의 갑작스러운 퇴사소식까지 전해지며 힘겹게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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