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녹여주오’ 측 “최보민, 시청자들 ‘설렘 폭탄’ 안길 것”
‘날 녹여주오’ 측 “최보민, 시청자들 ‘설렘 폭탄’ 안길 것” 웹드라마 ‘에이틴2’를 통해 차세대 ‘설렘 유발자’로 등극한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이번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로 안방극장에까지 무한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28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 최보민은 해동된 2019년의 고미란(원진아)을 ‘심쿵’하게 만드는 대학생 황지훈 역을 맡는다. 지훈은 대학 수업을 듣다가 미란을 만나게 된다. 20년 동안 냉동돼있었기 때문에 20대의 모습을 간직하고는 있으나, 감성은 90년대에 머물러있는 미란에게 ‘썸’이라는 신조어를 알게 해줄 예정이라고. 직진 연하남 지훈은 냉동인간 미란의 마음을 제대로 녹일 수 있을까. 이 가운데 11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청량한 신입생 포스를 ‘뿜뿜’하며 녹음이 짙은 캠퍼스를 만끽 중인 미란과 지훈이 포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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