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스톤’ 한효주 “액션? 늘 도전하고픈 장르” [화보]
‘트레드스톤’ 한효주 “액션? 늘 도전하고픈 장르” 한효주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세 가지 매력이 담긴 커버와 고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버버리의 새로운 컬렉션을 소화한 한효주는 여배우의 아우라를 풍기며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한효주는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트레드스톤’에서 여주인공 ‘소윤’ 역을 맡는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효주는 ‘트레드스톤’의 첫방송을 기다리는 소감에 대해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 오디션 테이프 보내고 역할 따 내고 촬영 시작한 게 벌써 지난해 10월부터다. 어떻게 보면 이 드라마를 위해서 1년을 꽉 채워서 썼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다 보니까 부담도 컸지만 그만큼 치열하게 살았다”고 답했다. 액션은 도전하고픈 장르였다고. “액션은 늘 하고 싶었다. 매번 작품 홍보를 할 때마다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다음엔 어떤 장르에 도전하고 싶으세요?’다. 그럼 나는 항상 액션물 해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한번은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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