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언론 “선수층 늘어날 다저스, 류현진 추가휴식 고려할만 해”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이 최근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류현진(32·LA 다저스)의 9월 휴식 가능성을 언급했다. LA 지역매체 다저스네이션은 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9월 확장 로스터를 통해 얻고자 해야 하는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늘어난 선수층(뎁스)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다저스의 마운드를 주목했다. 40인 확장 로스터 시기에 맞춰 J.T. 차코이스, 딜런 플로러, 로스 스트리플링 등의 투수자원은 물론 데니스 산타나, 조시 스보츠, 제이미 슐츠 등 그간 자주 보지 못했던 선수들까지 대거 합류해 마운드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확장 로스터는) 현재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 중인 다저스가 불펜에서 더 많은 옵션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라면서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은 다저스가 류현진에게 몇 주간 휴식을 더 주는 것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즉, 로스터가 확장됨에 따라 마운드에 가용할 옵션이 늘어날 다저스by 美 언론 “선수층 늘어날 다저스, 류현진 추가휴식 고려할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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